증권
금호전기, 상한가 기록하며 증시 1위 등극
12일 장 마감 기준, 금호전기(001210)이 등락률 +29.86%로 1위를 차지했다. 금호전기의 현재가는 835원으로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26,367,919주였다. 매수총잔량은 1,769,428주로 매도총잔량 0주와 비교하여 매수세가 강하게 나타났다. PER은 -4.97이며, ROE는 -56.56이었다.
현대건설(000720)의 등락률은 +20.18%로 순위 2위를 기록했다. 현재가는 91,100원으로, 거래량은 9,990,465주였다. 매수총잔량은 15,703주, 매도총잔량은 62,615주로 매도세가 우세했다. PER은 -38.42, ROE는 -2.09를 기록했다.
성문전자(014910)는 +16.05%의 등락률로 3위에 올랐다. 현재가는 3,145원이며, 거래량은 9,131,789주로 집계되었다. 매수총잔량 14,637주가 매도총잔량 6,238주보다 많아 매수세가 우세했다. PER은 24.01, ROE는 7.00이었다.
우진(105840)은 등락률 +15.28%로 4위를 기록하며, 현재가는 21,050원이었다. 거래량은 3,468,259주였고, 매수총잔량은 19,540주, 매도총잔량은 67,316주로 매도세가 강했다. PER과 ROE는 각각 34.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