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것만은 꼭 해요” 37세 효민, 36인치 애플힙 만든 의외의 운동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37세의 나이에도 데뷔 초와 다름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그의 자기관리 비결은 많은 이들의 관심사다. 특히 36인치에 달하는 ‘애플힙’은 그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단순히 마른 몸이 아닌, 건강한 라인을 유지하는 배경에는 몇 가지 핵심 원칙이 숨어있다. 바로 ‘탄력’과 ‘코어’, 그리고 전신의 ‘균형’이다. 효민이 공개한 운동법들을 살펴보면, 이 세 가지 요소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하는지 알 수 있다.
그는 특정 운동 하나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오히려 여러 운동을 조합해 신체 각 부분의 기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다. 이는 많은 사람이 간과하는 지점이다.
36인치 애플힙의 핵심은 특정 부위 자극에 있었다 효민의 탄력 있는 하체 라인은 익숙한 듯 보이지만 특별한 디테일이 있는 운동에서 비롯된다. 그가 가장 강조하는 동작은 사이드 런지다. 일반적인 런치가 앞뒤로 움직이며 허벅지 앞쪽과 엉덩이 근육을 사용한다면, 사이드 런지는 좌우로 움직이며 허벅지 안쪽 근육인 내전근을 집중 공략한다. 이 부위는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되지 않아 지방이 쌓이기 쉽다. 오래 앉아있는 직장인이라면 특히 공감할 부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