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소식
“현기차 진짜 비상 걸렸다”… 디자인 유출되자 난리 난 르노 ‘이 차’
르노코리아가 국내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그랑 콜레오스’로 성공적인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르노코리아가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모델인 신차 ‘필랑트(FILANTE)’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야심작 업계에 따르면 필랑트는 오는 13일 개최되는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르노코리아는 올해 1분기 내 국내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차는 단순한 라인업 확장의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키려는 르노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모델로 평가받습니다. 그랑 콜레오스가 르노코리아의 재도약을 알리는 시작점이었다면, 필랑트는 그 흐름을 이어받아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핵심 카드로 꼽힙니다.
한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전략의 핵심 필랑트는 르노의 글로벌 전략인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의 일환으로 개발됐습니다. 이 전략은 유럽 외 5개 글로벌 허브를 중심으로 2027년까지 총 8종의 신차를 선보이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특히 한국은 중형 및 대형급 고급 차종의 개발과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