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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씻다 반은 버렸는데… 다이소 1500원짜리 ‘이것’ 써보니
주방 살림은 사소한 불편함과의 싸움이다. 매일 하는 쌀 씻기만 해도 그렇다. 물을 따라낼 때마다 쌀알 몇 개쯤 싱크대로 흘려보내는 건 흔한 일이다.
그런데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단돈 몇천 원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다는 후기가 퍼지고 있다. 높은 재구매율과 실용성이 입소문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화제의 중심에는 ‘다이소’의 특정 주방용품 두 가지가 있다.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이것 하나로 주방 일이 훨씬 편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쌀알 한 톨도 흘리지 않는 이유 기존 스테인리스 볼이나 바가지는 쌀을 씻고 물을 버릴 때 손으로 막아도 틈새로 쌀알이 빠져나가기 일쑤였다. 하지만 ‘프레스코 쌀 세척 볼’은 구조부터 다르다. 측면에 촘촘하게 뚫린 배수 구멍 덕분이다. 볼을 기울이면 쌀뜨물과 불순물만 깔끔하게 빠져나가고 쌀알은 그대로 남는다. 가격은 1500원이다.
이 제품은 쌀 세척 외에 과일이나 채소를 씻는 채반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가벼운 무게 덕에 손목 부담이 적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냉장고 정리가 쉬워지는 의외의 활용법 식재료 준비 과정의 효율을 높여주는 또 다른 제품은 ‘스텐 바트’다. 위생적인 스테인리스 소재라 음식물 냄새나 색이 배지 않아 반영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