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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년 공백도 문제없었다”…조현아의 ‘저작권료’ 수입 수준
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조현아가 상당한 규모의 저작권료 수입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2009년 데뷔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직접 만들며 연예계 대표 ‘저작권 부자’로 꼽혀왔다.
최근 그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중단됐던 시기에도 경제적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러한 경제적 자유의 배경에는 단순히 저작권료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안정적인 수입을 기반으로 한 그의 남다른 재테크 감각 역시 중요한 자산 증식의 원동력이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조선의 청요리사’에 출연한 조현아는 자신의 수입과 관련한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2년간의 공백을 아무렇지 않게 만든 저작권료
이날 방송에서 대화의 시작은 방송인 허경환의 부러움 섞인 질문이었다. 그는 “같은 연예계에 있으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 중 1위가 저작권료 받는 분”이라며 “액수는 묻지 않고 받았을 때 느낌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조현아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를 회상하며 구체적인 경험담을 공유했다. 그는 “코로나19 시절에 2년 동안 일을 못했다. 그 2년 동안 일을 안 해도 상관이 없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