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이걸 산 후 각방 씁니다”… 장윤정, 결혼 14년 만에 밝힌 ‘뜻밖의 소식’
가수 장윤정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남편 도경완과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유쾌하게 고백해 이목이 쏠린다.
장윤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을 통해 한 가구 편집숍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평소 즐겨 찾는 곳이라며 “우리 집에 있는 가구 웬만한 건 다 여기서 구매한다”고 소개하며 광고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소파 하나에 갈라선 부부 침실
이날 장윤정은 자신의 소비 성향에 대해 “금액 보고 놀랄 수도 있는데, 제 생각에는 큼직할수록 제대로 된 것을 사는 주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거실에 들인 소파를 가리키며 깜짝 발언을 했다.
그는 “여기서 경완씨가 자는 거다. 이걸 산 이후로 각방을 쓰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여기서는 경완씨랑 하영이가 같이 잔다. 이 소파를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이며, 남편과 딸이 편안한 소파의 매력에 빠져 거실 생활을 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이는 부부 사이의 불화가 아닌, 새로 산 가구에 대한 가족의 만족감에서 비롯된 유쾌한 에피소드인 셈이다. 팬들은 오히려 ‘얼마나 편하면 저럴까’ 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캠핑용품이냐 고급 가구냐 그것이 문제
장윤정과 도경완의 현실 부부다운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