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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어요…김지민, 자녀계획 중 전해진 안타까운 근황
개그우먼 김지민이 안타까운 사고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근 공개 열애 끝에 김준호와 결혼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던 그녀가 얼굴 부상을 당한 사실을 직접 알린 것이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욕실에서 넘어져 볼 함몰 김지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의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얼굴과 목 주변에 여러 개의 침을 맞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반신욕을 하고 나오던 중 욕실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인해 얼굴에 충격이 가해지면서 한쪽 볼이 함몰되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민은 이를 두고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고 표현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자녀 계획 중 전해진 소식에 걱정 가중 특히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여러 방송을 통해 올해 자녀 계획이 있음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서 2세에 대한 기대감을 공공연히 드러냈기에, 이번 부상 소식은 팬들에게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