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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교회 오빠를 외치더니”… 지예은, 드디어 이상형 만난 결정적 이유
배우 지예은이 오랫동안 그려온 이상형의 실체가 마침내 드러났다. 그 주인공은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 지난 13일, 두 사람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표했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예견된 일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지예은이 방송에서 꾸준히 언급해 온 이상형의 조건, 두 사람의 과거 협업, 그리고 이들을 하나로 묶은 결정적인 연결고리는 무엇이었을까.
“교회 오빠가 이상형” 일관된 신념
지예은은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구체적으로 밝혀왔다. 특히 SBS ‘런닝맨’에서는 여러 차례 “교회 오빠를 좋아한다”며 이성을 볼 때 ‘신앙’을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꼽았다. 이는 단순한 방송용 멘트가 아닌, 그녀의 확고한 가치관으로 비쳤다.
그녀의 이러한 일관된 발언은 이번 열애 인정과 맞물려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은 “말하는 대로 이뤄졌다”, “진심으로 원하면 통하는 법”이라며 그녀가 꿈에 그리던 인연을 만난 것을 축하하는 분위기다. 한결같은 모습이 오히려 진정성 있게 다가왔다는 평이다.
새삥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