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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 앞 지키던 시간은 줄이고…다이소 7구 계란찜기 5,000원
삶은 계란을 만들 때는 냄비에 물을 붓고 불을 켠 뒤 익는 시간을 살펴야 한다. 조리 중 다른 일을 하더라도 불 앞을 오가며 상태를 확인하게 되는 과정이다.
전용 기기를 마련하면 이런 번거로움을 덜 수 있지만, 가격이 망설임을 만든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전기 계란 찜기는 가격과 조리 방식이 함께 눈에 들어오는 제품이다.
다이소 계란찜기의 가격과 용량 시중 전기 계란 찜기가 2만 원대 후반에서 3만 원대에 판매되는 것과 달리, 다이소 제품 가격은 5,000원이다. 제품 품번은 1069307이며 한 번에 계란 7개를 올릴 수 있다. 가격 차이는 조리 기능을 살펴볼 때 더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계란을 받침에 놓고 뚜껑을 덮은 뒤 작동시키는 방식으로, 냄비에서 물을 끓이며 시간을 재는 과정과 사용법이 다르다.
아침 식사용으로 여러 개를 한꺼번에 준비하거나 간식용 계란을 익힐 때 활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다만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수량은 7개로 정해져 있어, 그보다 많이 준비할 경우에는 나눠 조리해야 한다.
물의 양과 자동 전원 차단 냄비 대신 바닥 가열판의 물을 수증기로 바꿔 계란을 익힌다. 계량컵에 표시된 기준에 맞춰 물을 붓고 계란을 올린 다음 뚜껑을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