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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완벽한 필라테스룩 자태에 감탄...예상외의 “유연성 제로” 반전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예상 밖의 뻣뻣함을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2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2회에서는 온·오프가 확실한 집순이 연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소파에 누워 시간을 보내던 연우는 필라테스 숍을 찾았다. 그는 중요한 화보 촬영이나 스케줄을 앞두고 부기를 빼기 위해 필라테스를 한다고 밝혔으며, 완벽한 필라테스복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연우는 어린 시절 육상 군 대표 출신이었다는 이력을 공개하며 필라테스를 시작한 지 5년이 됐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뛰어난 실력을 기대했지만, 정작 연우는 기본 스트레칭부터 고통을 호소하며 유연성 부족을 드러냈다. 특히, 연우는 스트레칭을 하면서 “이거 그냥 서 있는 거 아니냐?”며 힘겨워했고, “스트레칭이 제일 어렵다. 유연성이 제로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그는 필라테스를 다닌 지 5년 차지만 실제 방문은 한 달에 한 번뿐이라고 솔직하게 밝혔고, 이를 본 전현무는 “전참시 7년 동안 본 필라테스 영상 중 제일 뻣뻣하다”며 일침을 날렸다. 이어 연우가 열정적인 강사의 지도에도 그대로 뻗어 있는 모습을 보고 “나랑 똑
202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