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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완전히 달라졌다”...박재범·다영 앞세워 2030 홀리는 ‘2천만원대 가성비차’
가수 박재범과 다영이 다시 만났다. 둘의 콜라보 싱글 ‘FLIRTY’의 다음 이야기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함께 펼쳐진다. 쉐보레가 오는 28일 두 아티스트와 협업한 디지털 콘텐츠 ‘AFTER FLIRTY’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FLIRTY’가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하는 순간을 담았다면, 이번 콘텐츠는 파티가 끝난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차량 안에서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렸다. 자동차가 두 사람의 관계를 진전시키는 핵심 공간으로 등장하는 셈이다. 단순한 차량 홍보를 넘어선 접근 방식이다.
쉐보레는 이들의 스토리를 통해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 그리고 최근 상품성 개선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차가 단순한 배경이 아니었던 이유 영상 속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잇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한다. 다영과 박재범은 차량 안에서 ‘FLIRTY’를 재생하며 함께 음악을 즐긴다. 세단처럼 낮고 길게 뻗은 크로스오버 디자인은 이들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배경이 되어준다.
차 안팎을 오가며 곡에 맞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장면도 있다. 이 과정에서 차량의 주요 특징이 자연스레 드러난다. 무선 폰 프로젝션 기능으로 간편하게 음악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