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결혼 6년 차 전진 아내, ‘가수 부인 중 최고’ 몸매 비결 따로 있었다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과 결혼 6년 차에 접어든 방송인 류이서. 승무원 출신인 그는 남다른 옷맵시와 탄탄한 몸매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다.
일각에서는 혹독한 식단 관리를 예상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류이서의 몸매 관리 핵심은 ‘극단적 다이어트’가 아닌 ‘꾸준한 운동’에 있다.
그녀가 공개한 일상 속 운동 루틴에는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효과를 보는 몇 가지 원칙이 숨어있다. 근력 운동과 취미 활동을 넘나드는 방식이다. 근력 운동으로 탄탄한 라인을 만든다 류이서의 운동법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남편 전진과 함께 헬스장을 찾아 덤벨 등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여러 차례 공개됐다.
이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선다. 근력 운동은 팔, 어깨, 등, 하체 근육을 유지하며 몸의 라인을 탄력 있게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류이서는 이를 통해 전체적인 옷핏을 살리는 탄탄함을 관리한다. 유산소와 근력을 한번에 잡는 비결 단순히 근육만 키우는 것이 아니다. 그녀는 전신을 활용하는 운동을 통해 활동량과 재미를 동시에 잡는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로잉머신이다.
과거 남편의 코칭을 받으며 로잉머신을 타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