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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2kg 감량, 다영이 ‘천국의 계단’만 고집했던 진짜 이유
가수 다영이 12kg 감량 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과거 걸그룹 활동 시절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의 감량 비법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기간에 끝내는 극단적인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영은 약 1년에 걸쳐 한 달에 1kg씩 빼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웠다. 여기에는 ‘마녀수프’로 알려진 특별한 식단과 ‘천국의 계단’, 그리고 매일 꾸준히 했던 ‘7분 운동’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무조건 마른 몸이 아니라, 무대 위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그만의 체계적인 관리가 있었던 셈이다.
급하게 뺀 살이 아니었던 진짜 배경
다영의 체중 감량 목표는 단순히 외적인 변화에만 있지 않았다. 그는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할 때 몸을 더 가볍게 만들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평소 뛰면서 노래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그에게 체중은 곧 무대 위 퍼포먼스와 직결되는 문제였다.
12개월간 매달 1kg씩 감량하는 방식은 이런 전문적인 이유에서 출발했다. 급격한 다이어트가 아닌 꾸준한 관리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최적의 활동 체중을 찾아낸 것이다. 이 과정에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택했다.
살찌는 음식을 단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