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살 너무 빠지면 늙어 보여’ 리틀 김태희 지연, 7년간 했다는 운동의 정체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은 데뷔 초부터 ‘리틀 김태희’로 불리며 완벽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의 탄탄한 몸매는 늘 화제였다. 많은 이들이 혹독한 식단 관리를 비결로 꼽았지만, 실상은 달랐다.
그의 몸매 관리 핵심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가 아니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해온 운동 경험과 근력 운동의 조합이 비결로 지목된다. 5살 때부터 시작한 태권도부터 그룹 휴식기에 접한 폴댄스까지, 그의 운동 이력은 남다르다.
5살부터 시작한 운동이 몸의 기반이 됐다
지연의 탄탄한 체형을 이야기할 때 어린 시절 경험을 빼놓을 수 없다. 과거 한 방송에서 그는 몸이 약해 이를 강하게 만들고자 5살 때부터 7년간 태권도를 배웠다고 직접 밝혔다. 취미 수준을 넘어 공인 3단 유단자일 정도로 깊이 몰두했다.
태권도는 발차기 동작을 반복하며 하체와 엉덩이 근육을 단련시킨다. 동시에 중심을 잡는 과정에서는 복부와 허리 주변의 코어 근육까지 사용하는 대표적인 전신 운동이다. 어릴 적부터 다져온 신체적 기반이 오랜 활동에도 흔들림 없는 몸의 바탕이 된 셈이다.
근력과 라인을 동시에 잡은 비결은 따로 있었다
아이돌 활동 자체가 고강도 운동이지만,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