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체중계 숫자는 안 봐요” 방시혁이 탐낸 노정의, 하루 운동 2번의 비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아이돌을 제안했을 정도로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노정의. 그는 작품마다 꾸준히 탄탄하면서도 가녀린 몸매를 선보여왔다.
그의 몸매 관리 비결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데 있지 않다. 핵심은 근육량과 체지방 비율을 관리하는 것이었고, 이를 위해 하루에 두 번씩 운동을 병행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배경이 존재한다. 체중계 숫자보다 근육량에 집중한 이유 흔히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계 숫자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까지 함께 손실되는 결과로 이어지기 쉽다. 노정의는 이와 다른 방식을 택했다.
그는 체중 변화가 크지 않더라도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을 관리하면 몸의 실루엣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의상이나 캐릭터에 맞는 체형을 만들어야 하기에, 전체적인 라인 관리가 더 중요했던 셈이다. 오전 PT, 오후 필라테스… 운동법이 달랐다 노정의의 운동 루틴은 독특한 조합으로 짜여 있다. 오전에는 PT를 통해 근력 운동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필라테스로 코어와 유연성을 다졌다. 하루에 두 가지 운동을 목적에 맞게 병행한 것이다.
PT는 전신의 근육을 키워 탄탄한 몸의 기반을 만들고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