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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하나 없이 사라졌네… 나나, 온몸 뒤덮었던 타투 지운 진짜 이유
한때 온몸을 뒤덮었던 파격적인 타투로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나나. 그가 최근 타투를 모두 제거한 말끔한 모습으로 나타나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나나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타투를 하게 된 계기부터 고통스러웠던 제거 과정, 그리고 결심을 굳히게 된 결정적인 이유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과연 그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 것일까.
기술력에 감탄… 흉터 없이 깨끗해진 피부
나나는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타투 제거에 대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타투를 지우는 과정이 새기는 것보다 훨씬 더 아프다”며 상당한 고통이 따랐음을 암시했다.
앞서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투 제거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것 같았다”고 설명하며 “요즘 레이저 기술이 정말 좋아서 흉터 하나 남지 않고 깨끗하게 지워진다”고 말하며 현재의 매끈해진 피부 상태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감정 해소의 표현이었던 전신 타투
나나가 처음 전신 타투를 공개한 것은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현장이었다. 당시 어깨부터 팔, 다리, 발목까지 이어진 거미줄, 꽃, 뱀 등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