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56세 김혜수 몸매 유지 비결…탄탄한 S라인 만든 ‘아쿠아 워킹’
50대라는 숫자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건강한 에너지. 배우 김혜수가 최근 공개한 운동 영상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물속을 일정한 속도로 걷는 ‘아쿠아 워킹’부터 수중 자전거, 수영까지 이어지는 운동 루틴은 단순히 날씬한 몸매를 위한 비법이 아니라 관절 건강과 체력까지 함께 챙기는 자기관리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56세에도 변함없는 S라인을 유지하는 비결로 수중 운동이 주목받으면서 아쿠아 워킹의 효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관절 부담은 줄이고 칼로리 소모는 높이는 ‘아쿠아 워킹’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영장에서 아쿠아 워킹을 하는 모습과 수중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공개했다. 검은색 수영복 차림으로 물속을 일정한 속도로 걷고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은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그대로 보여줬다.
아쿠아 워킹은 물속에서 걷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물의 부력 덕분에 무릎과 발목, 허리에 가해지는 충격은 줄이면서도 물의 저항 때문에 일반 걷기보다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하게 된다.
걸을 때 다리뿐 아니라 복부와 엉덩이, 코어 근육까지 자연스럽게 자극해 체지방 감소와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또한 심폐지구력을 높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