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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보다 빛나는 투샷… 올림픽 2관왕, 아이돌과 깜짝 만남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빛낸 쇼트트랙 여제 김길리 선수가 의외의 인물과 만남을 가져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열정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그룹 샤이니의 멤버 민호다. 두 사람은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훈훈한 만남을 인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순한 팬과 스타의 만남을 넘어, 두 사람의 인연에는 특별한 배경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만남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금메달 영접… 민호가 먼저 공개한 만남 만남의 소식은 민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민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길리 선수와 함께! 고생 많으셨어요. 최고 최고 최고!”라는 글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민호는 이어 김길리 선수가 획득한 금메달 사진을 따로 올리며 “금메달 영접”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올림픽 영웅에 대한 존경과 팬심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평소 연예계 대표 ‘스포츠광’으로 알려진 그의 진심 어린 응원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김길리의 화답 잘 먹었습니다 김길리 선수 역시 민호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화답했다. 그는 “잘 먹었습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