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는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휴먼다큐 자식이 좋다 - 엄마라는 이름으로’ 두 번째 에피소드인 ‘제이미맘 이소담씨의 아찔한 라이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밍크 조끼를 입고 고야드 가방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대치동 엄마들이 몽클레르 패딩을 중고시장에 내던졌다’는 우스갯 소리까지 등장하며 ‘몽클레르 종결자’로 이름을 알렸던 이수지다.
그랬던 그가 이번에 선택한 브랜드는 고야드다.
고야드의 가방은 특유의 패턴과 캔버스 소재를 활용해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동시에 많은 수납공간을 자랑해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템으로 불린다.
영상이 공개된 뒤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야드 제삿날’이라는 댓글이 담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에 “대치동 엄마들이 몽클레르 패딩 벗고 밍크조끼 입었다는데 이수지가 밍크조끼를 입었다”는 댓글을 달아 2만 건이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한편, 이수지의 대치맘 첫 영상은 26일 오후 기준 조회수 700만을 넘어선 데 이어, 2탄 역시 210만회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