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1.17%, 에코프로비엠 +1.78%, 에코프로 +3.67%...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7만4,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5,500원(+1.17%) 상승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96%이며, PER 201.87, ROE 29.52로 수급 및 재무 지표에서 다소 높은 변동성을 보인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만8,4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600원(+1.78%) 상승하며, 거래량은 383,024주를 기록했다. 외국인비율은 12.19%이며, PER 4,637.50, ROE -6.26으로 재무 지표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에코프로(086520)는 9만3,200원으로 3.67%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1,874,081주를 기록했다. HLB(028300)는 5만4,600원으로 1.30% 상승하며 거래량은 797,036주였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0만1,000원으로 5.19% 하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6만 원으로 3.46%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333,584주였다.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7만5,300원으로 0.45% 하락, 펩트론(087010)은 25만4,000원으로 1.55% 하락했고, 삼천당제약(000250)은 24만7,000원으로 2.56% 하락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6만9,300원으로 3.62% 하락했다.





코스닥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나,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가격 변동성이 컸다. 에코프로와 HLB는 거래량이 높은 가운데 상승세를 보였지만, 에이비엘바이오와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증시 뉴스, stock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