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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집 최초 공개! 김소현♥손준호, 영재 아들까지? ‘전참시’ 발칵!
‘전참시’ 출격, 뮤지컬 잉꼬부부의 러블리 일상 공개…‘부부 매니저’ 활약 예고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동반 출연, 화려하면서도 소박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들 부부가 거주하는 100억 원대로 알려진 한남동 스위트홈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오는 3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 336회에서는 뮤지컬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일상과 함께, 이들 부부를 동시에 담당하는 ‘부부 매니저’의 흥미로운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다. 세련된 인테리어 & 아들 주안이의 아기자기한 흔적…‘상위 0.1%’ 영재 면모 뽐낸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집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물론, 아들 주안이의 손편지와 그림 등 가족의 따뜻한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아기자기한 흔적으로 가득 채워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과거 방송을 통해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주안이가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