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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첫 생일파티, 효민이 베트남으로 달려간 진짜 이유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아 특별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베트남에서 열린 생일 팬미팅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하며 인생 2막을 연 그녀가 왜 한국이 아닌 베트남에서 팬들과 생일을 기념한 것일까. 그녀의 행보에는 결혼, 베트남, 팬미팅이라는 키워드 속에 단순한 팬 서비스를 넘어선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결혼 후 첫 생일, 그녀가 한국 아닌 베트남 택한 이유
지난 2025년, 금융 전문가와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효민. 그가 결혼 후 처음 맞이하는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선택한 장소는 다름 아닌 베트남이었다. 효민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자 하고픈 거 다 했던 2026 생일 팬미팅”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의 추억을 공유했다.
공개된 콘텐츠 속 효민은 두 벌의 상반된 매력을 가진 드레스를 선보였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우아한 은색 튜브톱 드레스와 시크한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번갈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생일의 주인공임을 알리는 반짝이는 티아라를 착용해 ‘공주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