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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번엔 ‘숏컷’ 변신…핫팬츠로 은은한 섹시미 선봬
배우 송혜교가 숏컷으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4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화보 현장을 공개한 영상 속 송혜교는 숏컷으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점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한 브랜드 패턴 상의와 핫팬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은은한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송혜교가 해외 한 매체와 프랑스 등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분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살아 있는 인형이네’ ‘여신 포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이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한 교복 모델로 데뷔한 이후 국내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00년 가을동화를 시작으로 풀하우스 등의 작품에서 연속 히트를 기록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2023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학교 폭력 피해자 ‘문동은’ 역으로 인생연기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데뷔 30년 차를 맞은 올해에는 오컬트 영화 ‘검은 수녀들’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공유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성장 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