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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 A씨, 4대 보험·월급 ‘거짓 주장 의혹’ 정면 반박…“왜곡 보도, 법적 대응”
“사실과 다른 보도 반복”…A씨, 공식 입장 내놨다 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제기했던 전 매니저 A씨가 최근 불거진 ‘거짓 주장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습니다. A씨는 12일 “사실과 다른 내용이 언론을 통해 반복적으로 보도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왜곡된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로 명확히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다만 양측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만큼, 현재로서는 단정적 판단보다 객관적 자료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4대 보험 공방…“원했다” vs “원치 않았다” 핵심 쟁점 중 하나는 4대 보험 가입 여부입니다. A씨는 과거 “매니저 경력 10년”을 내세우며 박나래 측에 4대 보험 가입을 요구했지만 묵살당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반면 유튜버 이진호 측은 A씨가 급여를 근로소득이 아닌 프리랜서 사업소득 형태로 받길 원해 4대 보험 가입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A씨는 “이전 소속사에서도 4대 보험을 정상적으로 받았고, 박나래와 함께 일할 때도 팀장 매니저 등과 지속적으로 가입을 요구했다”며 “제가 4대 보험 적용을 원하지 않았던 것처럼 보도되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맞받았습니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