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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부탁에 깜짝 등장… 10년 만에 훌쩍 큰 ‘국민 조카’ 근황
배우 차태현이 10년 만에 방송에 공개한 둘째 딸 태은 양으로 인해 다시 한번 ‘국민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 그는 미션 수행을 위해 예상치 못한 지원군을 호출했다. 10년 만의 등장, 현실 부녀 케미, 그리고 성공적인 미션 수행이라는 세 가지 장면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체 어떤 상황이기에 딸에게 긴급 도움을 요청했던 것일까.
아빠의 SOS에 10년 만에 등판한 딸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자신의 마니또인 배우 강훈에게 몰래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고민하던 그는 최후의 수단으로 가족에게 도움을 청했고, 그 주인공은 바로 둘째 딸 태은 양이었다.
태은 양은 과거 KBS2 예능 ‘1박 2일’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아빠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국민 조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후 방송 노출이 거의 없었던 만큼, 10년 만에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엄마한테 다 이를 거야 현실 부녀 대화
차태현과 딸 태은 양의 대화는 꾸밈없는 ‘현실 부녀’ 그 자체였다. 아빠의 다급한 부탁에 태은 양은 “엥? 진짜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