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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무도 멤버들과 불화설 일축…“멤버들과 통화하며 울어”
개그맨 정형돈이 항간에 돌던 무한도전 멤버들과 갈등에 대해 일축했다.
지난 4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9회에서는 정형돈과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정형돈이 활약하던 ‘무한도전’ 20주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과거 손절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정형돈은 멤버들과 특별한 추억에 대해 소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형돈은 과거 무한도전 멤버들과 전화하면서 울었던 일화도 떠올렸다. 그는 “유튜브에 무한도전 영상이 떴는데 고생한 게 생각났다”면서 멤버들과 특별한 추억을 돌아봤다.
최근 MBC 예능 ‘굿데이’에서 재회한 지드래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형돈은 “걔는 카메라 돌 때만 연락한다”면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도 “편하게 생각해 줘서 고맙다”며 “오랜만에 만났지만 어색함이 없었는데 서른 중반이 넘은 GD를 만나니 느낌이 또 달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정형돈은 ‘무한도전’ 원년 멤버였으나 건강상의 문제(불안장애, 공황장애 등)로 중도 하차했고, 이후 멤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잘 보이지 않아 불화설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멤버들과 정형돈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적극
2025.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