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오프로드 끝판왕, 전기차로 돌아왔다!” 지프 레콘, 내연기관 시대 종식 선언?
오프로드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지프가 전기차 시대에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 준비를 마쳤다. 바로 전통적인 오프로드 감성과 최첨단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레콘(Recon)’을 선보인 것이다. “내연기관 시대는 끝났다!”고 외치는 듯한 레콘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친환경 주행 능력을 동시에 갖춰 “전기차도 오프로드 잘 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지프의 전동화 전략의 핵심 모델인 레콘은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랭글러 DNA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더하다!”… 레콘, 독창적인 외관으로 시선 강탈
레콘은 지프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계승하면서도 전기차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했다. 전면부는 지프 특유의 세븐 슬롯 그릴에 발광 조명 디자인을 추가하고, 사각형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 측면은 박스형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펜더, 블루 컬러의 견인 고리가 돋보이며, 후면부는 정사각형 테일램프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탈부착 가능한 도어와 윈도우, 원터치 파워톱은 자유로운 오픈 에어링 환경을 제공하며 오프로드 감성을 자극한다. “전통과 현대의 완벽한 조화!” 레콘은 지프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202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