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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 찢어야 해”… 손담비, 월세 1000만원 공개 후 시댁 반응 ‘충격’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과거 자신의 신혼집 월세가 1000만 원이라고 밝혔던 발언에 대해 격한 후회의 심정을 드러냈다. 고액의 주거 비용이 공개된 후 쏟아진 관심과 가족들의 반응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것이다.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MC 탁재훈과 거침없는 입담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이 대뜸 “1000만 원짜리 월세에 살지 않느냐”고 질문을 던지자, 손담비는 기다렸다는 듯이 고충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월세 발언 후 시댁 난리 나
손담비는 탁재훈의 질문에 “그게 정말 미치겠다. 내가 내 입을 찢어야 한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과거 방송을 통해 이태원에 위치한 91평 신혼집을 공개하며 월세 1000만 원에 관리비만 80만 원이 넘는다고 언급한 것이 화근이었다.
그는 “기사가 뭐만 하면 월세 1000만 원 이야기밖에 안 나온다. 정말 환장하겠다”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단순히 대중의 관심을 끄는 것을 넘어 가족들에게까지 영향이 미쳤음을 시사했다. 손담비는 “그 발언 이후 시댁에서도 난리가 났다”고 털어놓으며, 금전적인 부분이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러한 부담감 때문인지 손담비는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