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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십수 년째 백수 생활… 김혜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
배우 홍진희가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6일 방송에서 홍진희는 십수 년째 백수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화려했던 과거와는 달리 소탈하고 검소한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젊을 때 번 돈으로 충분히 생활… 만 원짜리 잠옷이 최고!” 한때 화려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던 홍진희는 현재 십수 년째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습니다. 그는 “젊을 때 모아둔 돈으로 절약하며 생활하고 있다”며 “명품이나 사치품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만 원짜리 잠옷이 가장 편하다”고 말하며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스폰서 루머는 사실무근… 나이 드니 루머도 사라져” 홍진희는 과거 자신을 둘러쌌던 스폰서 루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평생 그런 적 없다”고 단호하게 부인하며 “나이가 들어서 그런 헛소문이 사라져 오히려 좋다”고 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김혜수, 매달 장 봐서 음식 보내줘… 진정한 우정에 감동” 홍진희는 배우 김혜수와의 특별한 우정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그는 “김혜수가 매달 장을 봐서 음식을 보내준다”며 “한 번은 팔을 다쳤을
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