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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아프다더니 이게 무슨 일… 50대 조갑경의 놀라운 건강 상태
가수 조갑경이 의외의 ‘게임 중독’ 일상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딸의 잔소리에도 멈출 수 없는 게임 사랑과 함께, 걱정 속에 받은 건강검진에서 충격적인 반전 결과를 마주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조갑경과 그녀의 딸 홍석희가 출연해 현실 모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와 딸의 역할이 뒤바뀐 듯한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딸의 잔소리 부르는 게임 사랑
방송에서 조갑경은 딸이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앉아 심각한 표정으로 휴대전화만 들여다봤다.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에 MC 현영은 “혹시 주식을 확인하는 것이냐”고 물었지만, 그녀를 몰두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게임이었다.
조갑경은 “지뢰 찾기 게임을 하고 있었다”고 밝히며 쉴 새 없이 손가락을 움직였다. 게임에 한창 빠져있던 그녀는 갑자기 “휴대폰이 무거운 것 같다. 손목이 너무 아프다”며 통증을 호소했고, 이를 지켜보던 딸 홍석희는 “매일 그렇게 화면을 눌러대니 손이 아픈 것”이라며 엄마에게 따끔한 잔소리를 했다.
스스로 인정한 중독 증세
조갑경은 스스로도 게임 중독 증상을 인정했다. 그녀는 “그만해야지 생각하면서도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