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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산들바람처럼 찾아왔어요… 세븐♥이다해, 8년 열애 끝 ‘2세 임신’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가 2026년 5월, 결혼 3주년을 앞두고 팬들에게 특별한 근황을 알렸다. 8년간의 긴 연애 끝에 결실을 맺은 이들이기에 대중의 관심이 더욱 쏠린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새로운 가족’의 등장을 암시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이들이 전한 기쁜 소식은 무엇일까.
‘MOM, DAD’ 모자 쓰고 전한 깜짝 소식의 정체
궁금증은 오래가지 않았다. 이다해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하며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엄마(MOM)’, ‘아빠(DAD)’라고 쓰인 모자를 나란히 쓰고 있었다. 이들은 행복한 미소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어 보이며 예비 부모가 되었음을 알렸다. 짧은 영상이었지만,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설렘과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들의 깜짝 발표에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배우 오연수, 성유리, 코미디언 심진화 등 많은 동료가 댓글을 통해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오랜 시간 두 사람을 지켜봐 온 팬들 역시 축복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8년 열애와 결혼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