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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딸로 떴는데…타코야끼 알바·지하철 탄다는 서수민 근황
배우 서수민이 대중의 관심을 끄는 방식은 남다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김부장’에서 배우 소지섭의 딸로 열연하며 얼굴을 알렸지만, 화제의 중심에 선 것은 연기력이 아닌 그의 ‘일상’이다.
그가 자신의 SNS에 올린 몇 장의 사진이 발단이 됐다. 사진 속에는 타코야끼 가게 아르바이트생과 지하철 승객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로서 막 날개를 펴기 시작한 신예의 행보로는 다소 의외의 모습이다.
소지섭 딸로 떴는데 지하철이라니
최근 서수민이 공개한 사진들은 그의 소탈한 일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지하철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친구들과 길거리에 편하게 앉아 대화를 나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러한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김부장’ 방영 중에도 타코야끼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실이 알려져 한차례 화제를 모았다. 2007년생, 올해 19세인 배우의 평범한 일상은 대중에게 신선한 호감으로 다가왔다.
자신이 만약 10대 후반에 큰 인기를 얻었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지 대입해 보는 이들이 많다. 서수민의 선택이 특별하게 여겨지는 배경이다.
팬들마저 웃게 만든 사인 연습의 비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