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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까지 끊었다니… 김종민, 내년 아빠 되기 위한 특급 계획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결혼 후 본격적인 2세 계획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을 통해 구체적인 출산 시기, 자녀 성별에 대한 바람, 그리고 이를 위한 특별한 건강 관리법까지 털어놓으며 예비 아빠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그가 밝힌 의외의 노력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종민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새로운 MC로 합류, 자신의 자녀 계획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강단 둥이 남매’의 육아에 도전하기에 앞서 자신의 계획을 구체적인 시기까지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내년 출산 목표, 구체적인 시간표 공개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오는 4, 5월에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깜짝 발표했다. 막연한 희망이 아닌,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한 것이다. 이는 그가 2세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준비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는 더 나아가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이며 단란한 가정을 꿈꾸는 예비 아빠의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오랜 기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순수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가장으로서의 듬직한 모습이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