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실루엣만 봐도 훈훈함이… 박은영 셰프, 5월의 신부 되다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4월, 유쾌한 입담과 출중한 요리 실력으로 사랑받는 박은영 셰프가 5월의 신부가 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친정’과도 같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특히 베일에 싸인 예비 신랑의 정체와 두 사람의 특별한 러브스토리, 그리고 과거 동료의 의미심장한 발언까지 재조명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과연 어떤 인물일까.
유일하게 요리해주겠다던 한 사람
박은영 셰프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품절녀가 되는 걸 발표하고 싶다”며 5월 결혼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MC와 동료 셰프들의 축하가 쏟아지는 가운데,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두 사람은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지만, 인연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면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 셰프는 예비 신랑에 대해 “많은 분이 제게 요리를 해달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본인이 해주겠다고 한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직업이 셰프인 그녀에게는 더없이 특별한 배려였을 것이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