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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눈엔 다 그렇게 보여요?… 이요원이 직접 밝힌 ‘박보검 닮은꼴’ 아들
배우 이요원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화제다. 세 자녀의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중에서도 12살 막내아들에 대한 이야기는 단연 뜨거운 감자였다. ‘박보검 닮은꼴’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농구 유망주’로 활약 중인 아들의 소식이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엄마의 입을 통해 직접 전해진 이야기는 무엇일까.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동료 배우 강소라와 함께 출연한 이요원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그녀는 3남매의 근황과 각기 다른 성격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막내아들의 사진이었다. 이요원은 “아들이 저를 많이 닮았다”며 “아빠 모습도 있지만 이목구비는 저를 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을 직접 확인한 강소라는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보검 닮은꼴’ 수식어, 정말 엄마의 콩깍지일까
단순히 엄마의 자랑으로 그쳤을까. 사실 이요원 아들의 ‘박보검 닮은꼴’ 외모는 방송가에서 이미 알음알음 퍼져있던 이야기다. 지난 2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MC 은지원은 “이요원 씨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