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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GD ‘라이브 논란’에 “영하 날씨 속 노래는 학대!”… 롱패딩 중무장 응원 포착
핑클 시절 ‘옥보컬’의 뼈 있는 한마디! GD 콘서트 혹평에 ‘따뜻한 옹호’
원조 ‘디바’이자 뮤지컬계의 거목, 옥주현이 최근 콘서트 라이브 실력 논란에 휩싸인 ‘힙합 거물’ 지드래곤(GD)을 향해 따뜻한 옹호의 메시지를 보냈다.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GD의 야외 콘서트 관람 후기를 남기며, 추운 날씨 속에서 공연을 펼치는 아티스트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불 착장’ 옥주현, GD 공연 보고 ‘맴찢’… “찬 공기 마시며 노래는 ‘극악’”
지난달 31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D의 콘서트 인증샷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녀는 “전날 본 분들 얘기 듣고 이불 착장급 준비. 그렇지만 이 날씨로 야외에서 긴 시간 숨 쉬어야 하는 아티스트 보는 건 너무 맘 아픈 일”이라며 GD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렇게나 차디찬 공기를 마시며 소리를 낸다는 게 진짜 말이 안 된다. 깔고 앉은 담요 감아주고 싶었다”라며 GD의 열악한 공연 환경에 대한 안타까움을 숨기지 않았다. 마치 과거 걸그룹 핑클 시절, ‘옥보컬’이라 불리던 그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듯한 진심 어린 발언이었다. 롱패딩 칭칭 감고 응원봉 ‘흔들흔들’… “멋짐,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