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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서 7만원 하던 관리, 다이소 갔더니 ‘단돈 5천원’
잦은 염색과 드라이로 손상된 머릿결 관리는 적잖은 비용 부담으로 다가온다. 전문 클리닉에서 받는 관리는 회당 수만 원을 훌쩍 넘기기 일쑤다. 이런 상황에서 다이소가 단돈 5천 원짜리 손상모 케어 샴푸를 내놓아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기존에 ‘가성비 헤어마스크’로 입소문을 탔던 브랜드의 신제품이다. 샴푸와 컨디셔너가 추가되면서 집에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단계별 모발 관리가 가능해진 셈이다. 다만 모든 효과가 고가의 전문 시술과 동일할 것이라는 기대는 금물이다.
이미 ‘피노 저렴이’로 유명세, 샴푸까지 나왔다 이번에 아성다이소가 선보인 제품은 ‘정직한실험실’의 엑스퍼트 너리싱 샴푸와 컨디셔너다. 두 제품 모두 500mL 대용량임에도 가격은 각각 5천 원으로 책정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샴푸와 컨디셔너를 함께 구매해도 1만 원에 불과하다.
정직한실험실은 신제품 출시에 앞서 ‘엑스퍼트 헤어마스크’ 제품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 헤어마스크는 일본의 유명 헤어케어 제품인 ‘피노 헤어마스크’와 사용감이 유사하다는 후기가 퍼지면서 품절 대란을 겪기도 했다. 꾸덕한 제형과 부드러운 사용감 덕분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은 샴푸-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