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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예뻐졌다… 4년 만에 ‘역대급’ 디자인으로 돌아온 여심 저격 국산 SUV
기아가 4년 만에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사양으로 무장한 소형 하이브리드 SUV ‘더 뉴 니로’의 디자인을 공개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니로는 출시 이후 뛰어난 연비와 실용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기아의 대표적인 친환경 모델이다. 이번 부분 변경 모델은 기존의 장점은 계승하면서도 한층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더욱 날렵하고 강렬해진 외관 외관 디자인은 가장 큰 변화를 거쳤다. 전면부는 입체적인 다이아몬드 패턴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화살촉 모양의 새로운 주간주행등(DRL)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범퍼 하단에는 수평으로 넓게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해 안정적이면서도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했다. 측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알로이 휠이 역동성을 더하며, 후면부는 신규 그래픽이 적용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로 미래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전반적으로 기존 모델보다 한층 더 스포티하고 다부진 SUV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첨단 기술로 채워진 실내 공간 실내 공간 역시 큰 폭으로 개선됐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운전석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다. 기존 7인치에서 10.25인치로 확대된 와이드 내비게이션은 뛰어난 시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