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손녀 노출신 본 국민 할머니의 한마디… 넷플릭스 뒤집은 한국 배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의 네 번째 시즌 주인공으로 한국 배우 하예린이 낙점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가 대한민국 대표 원로배우 손숙의 외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배우인 할머니의 반응에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쏠렸다.
하예린은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외할머니 손숙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내며, 배우로서 물려받은 가장 중요한 유산으로 ‘배우의 자세’와 ‘가족의 반응’, 그리고 노출 장면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꼽았다. 과연 국민 배우 손숙은 파격적인 역할에 도전한 손녀에게 어떤 말을 건넸을까.
할머니에게 배운 건 연기 아닌 태도
하예린은 연기 지도를 직접 받은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오랜 시간 배우의 길을 걸어온 할머니의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며 자연스럽게 체득한 것들이 더 많다고 밝혔다. 그는 “할머니로부터 연기를 위한 조사와 분석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배웠다”며 “작품과 인물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가 연기로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한, 시리즈의 주인공으로서 촬영 현장에서 주변 동료와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 역시 할머니의 모습을 통해 배웠다고 덧붙였다.
직접적인 조언 한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