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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우리 강아지들”… 에릭도 녹여버린 ‘이 아이들’ 근황
배우 나혜미가 남편인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과 쏙 빼닮은 두 아들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이목이 쏠린다. 남편 에릭은 애정 어린 댓글로 화답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에릭도 반한 두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
나혜미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지난해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을 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편안한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청초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2023년생인 첫째 아들의 훌쩍 큰 모습이 담겼다. 아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눈밭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아빠 에릭과 엄마 나혜미의 장점만 닮은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5년 열애 끝 결혼 두 아이 부모가 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남편 에릭은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는 댓글을 직접 남기며 아내와 두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그의 다정한 댓글에 많은 팬과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 좋은 가족”, “아이들이 아빠 엄마 닮아 정말 예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