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KCM SNS)
최근 결혼한 사실과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공개한 가수 KCM이 가족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꺼낸다.

MBC는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KCM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최근 공식 확인했다.

방송에서 KCM은 방송 최초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털어놓는다.
KCM(KCM SNS)
KCM은 최근 자신이 두 딸의 아버지라고 공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선 KCM이 직접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를 함과 동시에 가족들과 제주 집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KCM은 낚시 콘텐츠 촬영을 위해 매니저와 함께 제주도로 향한다. 제주에 도착한 그는 말끝마다 ‘마심~’을 붙이는 등 제주 방언을 구사하며 현지 적응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담긴다.

KCM은 제주도민 택시 기사에게 방언을 배우는가 하면 제주 낚시를 위한 물차까지 공개하는 등 다양한 제주 라이프를 공개한다.
KCM(사진=MBC 제공)
이날 낚시 장비들로 가득한 KCM의 제주 집도 최초 공개된다. 연예계 대표 낚시광으로 알려진 KCM 답게 가구 대신 각종 낚시 장비들에 둘러쌓인 모습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KCM은 2003년 SBS 드라마 때려 OST ‘알아요’로 이름을 알렸고, 2004년 첫 정규 앨범 Beautiful Mind로 정식 데뷔했다.
KCM(KCM SNS)
그는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며 2000년 대 초반을 대표하는 솔로 남자 보컬리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KCM은 최근에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고, 두 아이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KCM(KCM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