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 / 출처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입양 후 60년 사랑 키워주신 부모님께 60억 대저택 선물은 기본! ‘편스토랑’서 감동의 ‘금혼식’ 준비 과정 공개 임박

가수 김재중의 남다른 효심이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결혼 60주년을 맞이한 양부모님을 위해 손수 회혼례를 준비하는 감동적인 모습이 그려진다. 이미 60억 원 상당의 대저택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그의 ‘클래스가 다른’ 효심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가수 김재중 / 출처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나폴리 맛피아’와 특급 만남! ‘덮밥’ 대결서 이탈리아 풍미 ‘폭발’ 예고

새 단장을 마친 ‘편스토랑’의 짝꿍 특집 두 번째 편에서는 김재중이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와 ‘트로트 여신’ 홍지윤의 만남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재중과 권성준 셰프의 조합 역시 ‘요리 천재’와 ‘맛의 깡패’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메뉴 대결의 주제가 ‘덮밥’으로 알려져, 두 사람이 어떤 기상천외한 덮밥 요리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가수 김재중 / 출처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획부터 연출, 투자, 진행까지…‘회혼례’ 총괄 디렉터 변신한 효자돌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VCR에서는 김재중이 부모님의 특별한 날을 위해 회혼례 준비에 열정적으로 매달리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기획, 연출, 투자, 진행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챙기는 그의 모습에서 부모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정성이 느껴진다. 특히 9남매의 막내아들로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고 싶어 하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가수 김재중 / 출처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흑백요리사’ 우승자와 손잡고…이탈리아 ‘핵인싸’ 덮밥 탄생 임박?

김재중은 덮밥 메뉴 개발을 위해 권성준 셰프에게 조언을 구했고, 권성준 셰프는 이탈리아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비법을 전수하며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했다.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 우승자다운 날카로운 조언과 김재중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재중은 직접 만든 이탈리아풍 덮밥을 맛본 후 “처음 만들어 봤는데 맛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극찬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가수 김재중 / 출처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60억 대저택에 엘리베이터까지…가족 향한 무한 사랑, ‘입양’ 고백 비하인드

한편, 김재중은 과거 방송을 통해 3살 때 딸만 8명인 집안에 입양됐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그는 자신을 친자식처럼 키워주신 부모님께 60억 원이 넘는 초호화 대저택을 선물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부모님을 위해 집 안에 엘리베이터까지 설치하는 등 극진한 효심을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

과연 김재중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함께 어떤 특별한 덮밥 메뉴를 선보여 ‘편스토랑’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의 정성 가득한 회혼례 준비 과정은 어떻게 그려질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4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