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화보 현장을 공개한 영상 속 송혜교는 숏컷으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점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한 브랜드 패턴 상의와 핫팬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은은한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살아 있는 인형이네’ ‘여신 포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이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한 교복 모델로 데뷔한 이후 국내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데뷔 30년 차를 맞은 올해에는 오컬트 영화 ‘검은 수녀들’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공유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송혜교는 민자의 어린 시절 친구이자 훗날 그와 함께 음악 산업에 발을 들이게 되는 ‘동구’ 역 공유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민자와 경쟁 관계로 엮이는 ‘민희’ 역 김설현을 비롯 전설적인 작곡자이자 스타 제조기인 ‘길여’ 역 차승원, 민희의 엄마이자 가수를 꿈꾸는 ‘양자’ 역 이하늬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