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상승, 메타 하락…기술주 변동성 확대
나스닥 100 지수에서 상승한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목받았습니다. 엔비디아는 1.00% 상승하며 종가 189.11달러를 기록했고, 거래량은 1억 5천 291만 5천 181주로 활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4% 상승해 종가 483.47달러를 기록하며, 전 거래일 대비 4.96달러 상승했습니다. 또한 알파벳 Class A와 C도 각각 2.43%, 2.51% 오르며 321.98달러와 322.43달러의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애플과 메타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애플은 0.77% 하락하며 종가 260.33달러를 기록했고, 거래량은 4천 817만 4천 132주에 달했습니다. 메타 역시 1.81% 하락해 종가 648.69달러로 마감했습니다. 테슬라와 월마트도 각각 0.36%와 1.42%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기술주들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시장의 변동성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각 기업의 실적 발표와 글로벌 경제 상황 등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신중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