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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퍼준다” 소문난 요가원… 이효리, 급히 등판해 남긴 ‘한마디’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과 관련한 후기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제가 드리는 게 아니에요
화제가 된 영상 속에는 이효리가 요가원 회원들에게 망개떡, 귤, 양말 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를 본 대중들은 이효리가 직접 사비로 회원들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것으로 오해하여 “역시 이효리다”, “통이 크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효리는 해당 영상이 퍼지자 직접 등판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그는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요가 회원분들이 드리는 겁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제가 드리는 게 아니에요”라고 재차 강조하며, 자신이 베푸는 것처럼 비치는 상황을 경계하고 공을 회원들에게 돌리는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제주 떠나 서울 연희동 정착
이효리는 지난 2013년 9월 뮤지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린 후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소길댁’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자연 친화적인 삶을 보여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는 2024년, 오랜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