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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취미라더니…” 김구라, 한 달 4000만원 벌었다는 ‘이것’의 정체
방송인 김구라가 과거 유튜브 채널 운영으로 벌어들인 월수익을 공개했다. 평소 골프 애호가로 알려진 그의 취미가 상당한 부수입으로 이어진 사례다.
그가 한창때 벌었다고 밝힌 금액은 월 최대 4000만원에 달한다. 이 발언은 아들 그리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 출연한 동료 개그맨과의 대화 도중 나왔다.
월 4000만원까지 벌었던 골프 채널
김구라의 언급은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미키광수의 유튜브 수익 이야기가 계기가 됐다. 미키광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익이 “한 달에 1000만원 이상 찍었다”고 밝히자, 김구라도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은 것이다.
김구라는 현재 구독자 약 37만명을 보유한 개인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를 거론했다. 그는 “옛날에 수익이 많이 나올 때는 3000만~4000만원씩 나오고 그랬다”고 구체적인 액수를 밝혔다.
높은 수익 뒤에 숨은 현실적 고충
하지만 높은 수익이 전부는 아니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유튜버로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이어졌다. 높은 조회수와 수익을 유지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다는 것이다.
미키광수는 ‘유튜브만 해도 되지 않느냐’는 시선에 대해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아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