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옷이 헐렁해 보여”…169cm·49kg 강다은, 매일 ‘덜덜’ 떤다는 운동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으며 ‘연예인 2세 중 가장 예쁘다’는 반응까지 나온다.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의 이름이 다시 오르내리는 이유다.
특히 169cm의 큰 키에 49kg이라는 프로필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그녀의 몸매 관리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단순히 마른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실루엣이 균형 잡혔다는 평가가 뒤따르는 상황이다. 프로필 숫자 뒤에 숨겨진 진짜 비결 강다은의 몸매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체중계 위 숫자에 있지 않다.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몸에 붙는 니트나 원피스가 오히려 넉넉해 보일 정도로 가녀린 체형이 돋보인다. 이는 체중 감량보다 체형 관리에 집중했기에 가능한 결과다.
그가 꾸준히 하는 운동은 필라테스다. 과거 자신의 SNS에 필라테스 기구인 바렐을 이용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몸의 중심을 잡는 코어 근육과 자세 교정에 집중하는 운동을 통해 슬림한 라인을 유지하는 것이다. SNS에 ‘덜덜덜’이라면서도 놓지 못한 이유 운동 과정이 늘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다. 그는 필라테스 기구에 기댄 사진과 함께 ‘덜덜덜’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