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도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봄철에는 온화한 날씨와 함께 대만의 독특한 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올 봄, 타이베이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해보는 건 어떨까?

타이베이 101은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이 곳을 방문하면 반드시 들러야 할 명소 중 하나다.
대만의 마천루인 이 곳은 전망대에서 도시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내부에는 고급 쇼핑몰과 레스토랑이 자리해 쇼핑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쇼핑과 먹거리의 천국 ‘야시장’
융캉제는 딘타이펑 본점을 비롯해 다양한 맛집과 카페가 모여 있는 거리로, 미식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다. 패션과 길거리 음식으로 가득한 시먼딩도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다.
밤에는 대만 최대 규모의 야시장인 스린 야시장에서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보고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도심 속 자연과 힐링을 누리고 싶다면?
케이블카를 타고 타이베이를 내려다볼 수 있는 마오쿵 곤돌라도 자연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유명하다.
온천 마을로 유명한 베이터우 온천에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며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