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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은 어쩔 수 없어”… 38살 김재중, 결국 고백한 ‘이 시술’ 정체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데뷔 20년차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 시술의 힘을 빌리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과생 상담동아리-T끌모아 해결’에 출연한 김재중은 가수 조째즈와 함께 ‘노화’를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조째즈는 “얼굴로 승부를 보고 싶다. 자기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쌍꺼풀, 코, 치아 시술 등에 현재 시세로 약 2000만 원을 투자했다고 밝히며, 2000년대생들과 활동하며 느끼는 세대 차이와 외모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중력의 힘 앞에 솔직했던 고백 리프팅
이에 김재중은 깊이 공감하며 자신의 고민을 이어갔다. 그는 “조째즈의 고민이 곧 내 고민”이라며 “나는 10대 때 데뷔하지 않았나. 그때부터 내 얼굴을 봐 오신 분들에게는 노화가 눈에 보일 수밖에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는 ‘중력’을 언급하며 “중력의 힘은 어쩔 수 없다. (피부) 처짐이 생기다 보니 리프팅 시술 같은 것도 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데뷔 이래 ‘비주얼 쇼크’, ‘뱀파이어 미모’ 등의 수식어를 몰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