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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뭉쳤는데”… 강다니엘 현역 입대, 워너원 재결합 ‘비상’
가수 강다니엘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나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특히 이번 입대 소식은 팬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그룹 ‘워너원’의 완전체 활동 재개 시점과 맞물려 더욱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에이알에이(ARA)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강다니엘이 오는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여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막고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해 구체적인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별도의 공식 행사 역시 진행되지 않는다.
워너원 재결합 프로젝트 차질 빚나
이번 입대가 팬들에게 더욱 안타깝게 다가오는 이유는 최근 급물살을 탔던 ‘워너원 재결합’ 이슈 때문이다. 워너원은 최근 엠넷(Mnet)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종료 후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칠 것을 예고하며 가요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각자의 위치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멤버들이 다시 모인다는 소식만으로도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왔으나, 팀의 핵심 멤버인 강다니엘의 입대가 확정되면서 프로젝트 진행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방송가 안팎에서는 강다니엘의 입대 전 촬영 분량이
2026.01.15